2009-02-15 (사랑의교회 청년부 집회)
설교제목: Life Together
말씀: 마태복음 7:1~12 / 설교자: 염부섭 목사님

 

설교제목: Life Together

설교: 염부섭 목사님

 

I. 공동체 속에서 형성되는 영성

 1. 영성의 민족들

 2. 정주의 법칙(Stability)

(1) “단지 수도원 운동만이 화석화 되어가고 비전을 상실한 수동적인 중세 교회를 구원하였다.” – 리차드 니버(Richard Niebuhr) –

(2) “______ 는 공동의 목적이 담겨 있는 그릇과 같다.” –랜디 프래지 (Randy Frazee)-

(3)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15:5)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15:12) –예수님-

 

 지금 여기에서 하나님을 만날 수 없다면 어디에서도 하나님을 만날 수 없다.

 이 세상에 자기의 마음에 꼭 맞는 이상적인 공동체는 없다.

 진정한 하나님의 부르심은 내게 있는 사람들과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

 나와 맞지 아니하고 힘든 사람들과 예수님 안에 거할 때에 진정한 성장을 할 수 있다.

 <말하기는 쉬운데^^; 실천이 정말 어렵다>

 

 

II. 공동체 안에서의 관계의 법칙들

 1. 정죄함이 없나니 (No Condemnation) (7:1~5)

-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7:1)

-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7:5)                <비판, 정죄하는 말>

 

 2. 선한 것이 해가 될 때 (When Good Things Become Deadly) (7:6)

-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7:6)

-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 하라.“ (10:16)

 

, 돼지: 아직 준비가 안된 사람들 / 순전히 그 사람의 입장에 서서 도우라!

강요해서는 절대 안 된다. /  관계에서는 무엇을 하느냐 보다 언제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

 

 3. 공동체의 심장인 요청(The Request As The Heart of Community) (7:7~12)

 - “나와 다른 사람들 사이에 그리스도가 서 계시기 때문에 나는 감히 그들과의 직접적 관계를 꿈꾸지 않는다. 내가 구원 받을 수 있다는 말을 오직 그리스도만이 하실 수 있는 것처럼 다른 사람들도 오직 그리스도에 의해서만 구원 받을 수 있다. 이것은 곧 나의 사랑으로 상대를 규제하고 지배하고 강요하려는 모든 시도에서 상대를 놓아주어야 한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이 영적 사랑은 형제에게 그리스도 이야기를 하기보다는 오히려 그리스도께 형제 이야기를 더 많이 하게 된다. 다른 사람을 만나는 가장 직접적인 방법은 언제나 그리스도께 드리는 기도를 통하는 것이요, 다른 사람을 향한 사랑은 전적으로 그리스도 안의 진리에 의존하고 있다는 것, 영적인 사랑은 잘 안다.”

-디트리히 본회퍼(dietrich Bonhoeffer)- <신도의 공동 생활>

 

- “모두가 공존할 수 있는 공간은 바로 기도의 삶에서 찾을 수 있다!”  - 달라스 윌라드(Dallas Willard) -

 

 상대방과의 관계의 핵심은 바로 기도이다. 어떤 영혼이던지 예수 그리스도가 사랑한다는 것을 잊지 말자.  언제나 그리스도를 통해서 다른 사람을 사랑을 하기를

 

 

III. 결론

 결론: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7:12)

 

사랑과 순종 중 어떤 것이 어렵나? 사랑이 훨씬 어렵다.

경청과 겸손, 기도하는 마음으로 상대방과 관계를 가질 때에 진정으로 도울 수 있다.

누구와 이야기 하기 전에 항상 기도하며 대화하자!

Posted by 어복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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