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버스 타고 오자마자 시작된 에페수 투어..
발음은 영 아니지만 너무 자신있게 설명하시는 투어 아저씨의 영어
영어를 잘 못하는 일본인 여행자, 60훨 넘어보이는 혼자 여행하시는 할머니
여행에 미친(?) 호주와 뉴질랜드 사람들
파묵칼레에서도 만나고 이스탄불에서 다시 만난 한국 분들.. 이런 만남들..








저게 두란노 서원이였다는데.. 머 과연..

여기서부터는 파묵칼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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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시: [2004]0720-0723
여행 국가: Turkey
여행 도시: Ephesus & Selcuk & Pamukkale
홈페이지 : http://hope.ne.kr/www/bbs/view.php?id=trip_board&no=37
Posted by 어복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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