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하는 것도 재능이다.
가령 남의 이야기를 듣고 감동하는 것만으로도 감동하지 못하는 경우보다
이야기의 내용을 이해하고 파악하는 정도가 사뭇 다르다.
감동을 잘하면 기억력도 좋아지고, 
독창적이고 참신한 생각도 잘 떠오른다.
감동은 뇌의 주요 활성 요인이다.
감동을 잘하는 것도 실은 대단한 재능이라 할 수 있다.
- 감동하는 것도 재능이다. / 고도원의 편지 / 출처: http://bit.ly/dLjfj1

복민이의 유통 구독자 여러분^^
새해 복(blessing) 많이 받으시구요!
소소한 일상에서도 더 많이 감사하고 감동하는 2011년이 되길 기도합니다^^

 
1.복민이의 소식
1) 서비스기획팀으로 부서이동
2010년 1년간 근무했던 기업고객본부를 떠나 인터넷추진본부로 오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기에 설레이고 즐거운 마음입니다. 사무실은 분당에 있구요~
우선적으로 맡게 된 일들이 뉴스,도네이션 소셜서비스에 대한 기획,
insight를 줄 수 있는 외부 강사를 초청해 강의를 듣는 Innovation School을 운영하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주제,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insight있는 강의를 해주실 분을 추천 부탁드립니다^^


왼쪽은 위키트리의 대표님과 함께(http://bit.ly/gLcB8g)  오른쪽은 정자동의 kt분당 사옥~


2) 결혼소식들...
지난 가을과 올 겨울에는 유난히도 또래의 친구들과 가까운 많은 사람들이 결혼을 했습니다.
2010년 10월 ~ 12월 토요일은 거의 매주 결혼식과 함께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네요...
결혼하신 분들 모두모두 진심으로 축하하구요^^
축하와 감사의 마음 전하기 위해서 "5가지 사랑의 언어 or 미니하트조명"을 선물하고 있으니~
아직 못받으신 분들은 분발해주세요~


후추통의 이니셜 미니하트조명을 결혼 선물로 드립니다^^
 
참! 그리고 저와 와이프도 가까운 분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는데요~
제 유통 메일을 통해서도 좋은 만남 많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을 담아서...
혹시 소개팅 생각 있으신 분들은 살짝~ 알려주세요^o^


3) 아이패드 & 트윗당 모임
회사에서 아이패드를 받았습니다^^ 아이폰과 비슷하고 크기만 크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아이패드용으로만 사용할 수 있는 어플들을 사용해보며 참 유용하고 기발한 것들이 많이 있어 놀라고 있네요
세월이 지나서 육체적 나이가 높아져도, 새로운 것을 또 알아야 한다는 의무감과 피곤함을 느끼기 보다는
공자님이 논어에서 가장 처음 말씀하신~
“學而時習之면 不亦悅乎 학이시습지 불역열호” (배우고 때로 익히면 기쁘지 아니한가)
의 자세로 살아가려고 합니다^^


새로 받은 아이패드와 옷걸이로 만든 나의 아이폰 거치대~(염지홍님의 북스탠드업 ㅋ http://bit.ly/hPJfI8)

배우고 때로 익히는 자세로^^ 사랑의교회 트윗당 벙개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트위터 등의 SNS서비스를 시작할 때인 약 1년전에는 주변 사람들중에 이용하는 사람이 없어 아쉬웠는데
이제는 교회에서도 청년들 위주로 이런 모임까지 생길 정도이니^^

트위터 #SarangChurch 아침 기도모임 후 순대국 먹기 벙개ㅋ http://bit.ly/hm5dBY

4) KT 사내기자 프로젝트
지난 1년간 회사생활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중 하나가 바로 사내기자 활동입니다.
방송출연, 북리뷰 기고, 세미나 참석과 회사 생활하며 힘이되어줄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습니다.
기존에는 없었던 사내기자라는 활동을 기획하고 기회들을 만들어준 송아미 과장님을 위해~
전국의 사내기자들이 자발적으로 이벤트를 기획하고 실행했는데...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언제 어디서 어떤 일을 하게 되더라도 함께 하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해주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2. 유통
복민이의 유통 메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너무 좋은 내용을 너무 적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는 것' 인데요
TED의 모토인 Ideas worth spreading (가치있는 아이디어를 퍼뜨리자) 와 잘 맞아서 그런지
TED talk 들 중에서 유통하고 싶은 좋은 내용 들이 너무 많네요^^ 앞으로 종종 소개하겠습니다.

1) 목적이 이끄는 삶

 한글자막보기: View Subtitles > Korean 선택하시면 됩니다. [출처: http://bit.ly/ausm7S]

성공하는 삶, 의미있는 삶은 왜 내가 여기에 있는가를 아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왜 여기 있는 것일까? 나는 무엇을 하기 위해 여기 있는 것일까?

세계관에 대한 시험은 좋은 시절에 어떻게 행동했느냐가 아니라
장례식에서 어떻게 행동하느냐로 들어납니다.

물질주의는 가지는 것에 초점이 있어요 갖고 또 가지고 가질 수 있는 모든 것을 가지는 것
가진 것을 쌓아두고 그것 위에 앉아서 마음의 평안을 잃습니다.

우리는 좋은 인생이란 멋있게 보이는 것이라고 생각하죠.
그게 가장 중요하죠... 멋있게 보이는 것 좋다고 느끼는 것, 좋은 물건들을 갖는 것.
그러나 그건 좋은 인생이 아니에요

저는 그러한 것들을 가진 사람들을 매일 만나지만 그들이 반드시 행복한 것은 아닙니다.
만약 돈이 행복을 가져다 준다면,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이어야 하죠.
제가 개인적으로 아는 바로는 그것은 진실이 아닙니다.

좋은 인생은 선하게 살고 선하게 행동하는 것에 대한 것입니다. 자신의 삶을 내어놓는 것입니다.
삶의 중요성은 지위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항상 자신보다 더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죠.
우리의 삶을 내어 줄 때 거기서 의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가치는 여러분이 소유한 귀중품으로 평가할 수 없습니다.
영향력의 목적은 영향력을 가지지 못한 사람들을 대변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에게 주어진 것으로 무엇을 하실겁니까?
여러분의 신분, 영향력, 소득...
그리고 이렇게 이야기 하세요, "이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다."
이것은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있는 것들이다."

 

2) 정말 대단한 3가지 A (행복 한 스푼)
")//]]>  
한글자막보기: View Subtitles > Korean 선택하시면 됩니다. [출처: http://bit.ly/hYMJqk]

제가 다섯살 때 아버지는 저를 식료품점에 데려가고는 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버지는 과일이나 채소에 붙어있는 작은 스티커를 놀라서 응시하셨죠

"보렴, 멕시코산 망고가 여기 있다는게 믿겨지니? "여기 남아프리카산 사과도 있구나!
모로코산 대추야자 열매가 있다는게 믿겨지니? 모로코가 어디 있는지 알고는 있니?" 라고 말하셨죠.
저는 이렇게 답했죠.
"저는 다섯살이예요, 제가 지금 어디 있는지도 모르는걸요."

아버지가 말했습니다. "나도 모로코가 어디 있는지 모른단다. 하지만 한 번 찾아보자꾸나."
우리는 그 대추야자 열매를 사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지도책을 펼쳐봤죠
이 미지의 나라를 찾을 때까지 넘겨봤습니다. 책을 다 보고 나서는 아버지가 말씀하셨습니다.

"누군가가 저기 나무를 올라서 열매를 따고, 트럭에 싣고난 다음에
운전하고 부두로 가서 대서양을 건너 항해를 한 다음에 다른 트럭에 옮겨 싣고
우리 집 밖에 있는 작은 식료품점으로 가져와서 25센트에 우리에게 판다는 것을 믿을 수 있니?"

제가 답했죠. "믿을 수 없네요." 그리고 아버지도 말했죠...
"나도 믿을 수 없구나.
모든게 대단하다. 행복한 수 많은 것들이 존재하는구나."

곰곰히 생각해보니 아버지가 전적으로 옳았습니다.
행복해 할 수 있는 수 많은 것들이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3. 기도제목
1) 유통 메일 내용 처럼... 

또래의 친구들이 많이 결혼하고... 한 가정의 가정이 되고 아빠가 되면서...
인생의 무게를 더 느끼고 어려움의 신음 소리를 가끔 느낍니다. 물론 저도 그렇구요~
유통 메일의 내용 처럼, 삶의 목적을 더욱 명확히 깨닫고, 행복해 할 수 있는 것들을 충분히 누리며~
주변 사람들에게 위로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Argentina, El Calten  출처: http://bit.ly/eulsXv  (안데스 산맥을 배경으로 한 멋진 대로입니다^^)

 구정 연휴 덕분에~ 2011년 새로운 한 해가 또 다시 시작되는 시점이네요... 
 2011년 한 해 가지고 있는 것들을 나누며 행복해할 수 있는 것들을 누리는 한 해 되세요!

길게 쓸 내용이 없어 답장을 안주셨던 분들은 댓글을^^
메일 내용이 잘 안보이는 분들은 블로그에 방문해주세요~
복민이의 유통 2011년 1월 - 제 20호 [ 목적이 이끄는 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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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복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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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보람 2011/02/07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 ^^ 설연휴 즐겁게 보내셨어요?
    항상 오빠의 소식지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와 좋은 소식을 접하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오빠의 아이와 가정을 위해 기도할게요

    • Favicon of http://shareblessing.com 어복민 2011/02/13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람아 고마워^^
      설 연휴는 양가 가족들과 함께한 잊을 수 없는 설이였어 ㅋㅋ
      기도 진심으로 감사해!

  2. 정영기 2011/02/07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유통지 오면 그냥 버려 두지 않고, 꼼꼼히 잘 읽고 있다는거...
    알려드릴려구요ㅎㅎ

  3. Favicon of http://blog.jaigurudevaom.net 라일 2011/02/07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어보이는 일을 시작하게 됐구나. 사실은 뭔가 팔려고 만나는 거지만 아닌 것처럼 모시는 '고객'이란 말이 들어가는 부서보다는 좀 더 의미있는 일들을 할 수 있을 것만 같다. 하긴 복민이는 무슨 일을 하던간에 재밌게 하려고 할 것 같다만.

    요새 난 한국형 자본주의의 병폐에 대해 염증을 갖게 됐단다. 그것의 가장 핵심적인 문제가 바로 유통이야. 본질을 생산하는 자들보다 그것을 여기저기 전달하고 포장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아지면서 먹고사는 문제만큼이나 사물과 현상의 본질을 보지 못하게 만드는 일들이 너무나 흔해졌다. 아주 구체적인 예를 들자면, 배추를 재배하는 자들보다 그걸 나르고 파는 사람들이 그걸 키운 땀보다 더 큰 값을 메기고 있고, 음악을 만드는 사람보다 음원을 유통하는 음악과 무관해보이는 이동통신사가 실질적인 수익을 다 가져가고 있는 것, 그리고 (너의 결혼식 때도 좋은 의미로 나눠줬던) 공정무역 커피가 실제로 공정무역인 것과는 상관 없이 마케팅적인 수단으로 흔하게 이용되고 있는 것 등이지.

    간만에 너의 블로그와 메일을 보니까 너 역시 '유통'을 하고 있더구나. 네가 소개해놓은 그 '유통'의 의미가 참 좋은 것인 건 안다만 근래 내가 떨치지 못하고 있는 생각의 굴레에 섞어 넣게 되는군. 마치 들었던 농담을 다른 사람에게서 또 듣게 되는 경험을 하게 할만큼 흔해진 매체들 속에서도 복민이의 유통이 의미있는 일이 되려면 복민이는 어떻게 해야 할까. 내가 답을 내줘야 할 일도 아니고 복민이 생각은 다를 수도 있으니 그저 그런 바램이라고만 남겨놓는다.

    • Favicon of http://shareblessing.com 어복민 2011/02/13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홍주형~ 관심 가져주어서 진심으로 감사해요
      이 번 유통 내용 위주로 제 생각 적어볼게요!
      물질주의로 인해 여러가지 병폐도 있고 염증을 느낄 수 밖에 없는 상황들이 많지요 ㅠㅜ 충분히 공감해요
      중요한 것은 그런 것들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느냐인 것 같아요
      정말 대단한 3가지 A의 첫 번째가 attitude 인데요
      잘못된 현실을 단지 비난만 할 것인가... 아니면 아직 희망이 있다고 생각하고 염증나는 현실을 바꾸기 위해서는 내가 어떻게 할지 생각하고 행동할 것인가...
      나라는 존재를 포함해서 우리가 사는 세상이 완전하지 못한 곳을 인정하고~ 조금이라도 낳아지려고 노력하는게 진짜 의미 있는 일이 아닐까 싶어요~

      형의 바램이 의미있는 바램이 되도록...
      제가 생각하는 유통의 본래의 취지에 맞게
      나의 유익 보다는 유통 메일을 받는 사람들에게 진정 좋은 내용들을 전하고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늘 조심하고 노력할게요!

  4. 류창우 2011/02/07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앙...내 사진도 있구만..ㅎㅎ
    멋쨍이 복민이...
    타임라인에도 좀 자주 보이시지??

    • Favicon of http://shareblessing.com 어복민 2011/02/13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창우형 사진도 있어요 ㅋㅋ
      sns를 일로 하려다 보니 자유롭게 하는게 살짝 부담스러워지는 요즘이랍니다 ㅎㅎ
      자주, 많이 보다는... 의미있고 유통하는 타임라인이고 싶어요^^

  5. Favicon of http://twitter.com/Luxdx 배규순 > 배윤준 2011/02/07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예전에는 훑어보고 지났던 형의 유통인데 요즘엔 그게 얼마나 대단한 건지 새삼 느끼게 되네요 옮긴 부서에서도 반짝반짝 빛나시길^^ 참 그리고 저 이름을 바꿨어요 배윤준으로 불러주세요 하하

    • Favicon of http://shareblessing.com 어복민 2011/02/13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윤준아 고맙다
      그 누구보다도 나에게 유통하는데 의미가 크단다
      삶에서 더욱 유통하도록 노력할게!
      다시 한 번 고맙다 :)

  6. 김상규 2011/02/11 0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통메일이 온지도 모르고 있었네 ^^

    "목적이 이끄는 삶" 새로운 마음으로 읽었네..
    "세계관에 대한 시험은 좋은 시절에 어떻게 행동했느냐가 아니라
    장례식에서 어떻게 행동하느냐로 들어납니다." 다시 한번 천천히 읽어보게 되는 문구!

    예전에 읽었던 추사 김정희의 "세한도" 발문이 기억나기도 하네
    "歲寒然後 知 松柏之後凋" 추운 겨울이 되어야 소나무와 잣나무가 늦게 시드는 것을 알게된다

    조선후기 최고의 문인화로 회자되는 그림에 이 문구가 발문으로 기록된 추사와 우선의 이야기도 한번 유통시키면 어떨까...

    어쨋거나 여러가지 의미로 반가운 메일이었어...
    처제에게도 안부 전해주시고 ^^

    사랑이가 쑥쑥커서 건강한 모습 보게될 날을 기도하며...

    • Favicon of http://shareblessing.com 어복민 2011/02/13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형님^^
      저희 아버님이 충청도시라 집안 행사에 늘 조용하고 친근하게 모였던 명절 풍경에서~ 결혼하고서는 활달하고 다채로운 친척모임이 참 재미있고 감사했답니다
      또 탁월한 유머감각과 리더십을 발휘하시는 모습은 저랑 완희가 닮아야 할 모습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세한도의 발문은 제가 처음 들어보네요 @_@ 다음 유통할 때 꼭 찾아볼게요! 앞으로도 많은 제안 부탁드립니다 조만간! (아마 다음주?)에 또 뵐게요!

  7. 최수정 2011/02/16 0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독자로서 항상기쁘게읽고있어요 복민씨의 수고가 많은사람들에게 가치있고 행복한삶을 더 생각하게하는 계기가 될거에요 하나님께서도 기뻐하실거구요 항상고마워요~

    • Favicon of http://shareblessing.com 어복민 2011/02/22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격려 너무 감사합니다^^ 트위터에서도 추천까지 해주시고...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자주 못 뵈어도 이렇게 서로 격려할 수 있는 통로가 되는 것이 이 블로의가 존재 이유인 것 같아요

  8. 안성빈 2011/02/17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이번에는 몇달만 이구나. 언뜻 보니 아빠도 된 모양이네. 늦게나마 소식알았지만 축하한다! ^^

    • Favicon of http://shareblessing.com 어복민 2011/02/22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성빈아 이번에는 3달만 이였어... 1월을 놓쳐서 2월 초에 보냈단다 ㅋ 곧 아빠가 될 예정에 있어! 여러가지 알아봐주어 고마워~

  9. 최주희 2011/02/20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폭풍처럼 친구들 결혼식이 몰아닥칠때가 있지...
    여자애들이 한번 쓸고 지나가고, 남자녀석들이 몇 년 있다 지나가고...
    분당으로 왔구나. 분당에서 보자!

    • Favicon of http://shareblessing.com 어복민 2011/02/22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완전 대 공감한다! 요새는 남여 모두들 폭풍처럼 결혼했어~
      올해 봄은 과연 어떨지 모르겠다 ㅋ
      분당에서 곧 보자~~~ 씨 유 순!

  10. 추대엽 2011/03/04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꾸준히 글을 쓰시고 사람들과 함께 나누셨다는 말씀이신거죠?
    저도 받아볼 수 있다니 기대됩니다. 무엇보다 복민님을 알게 되어 감사하군요.
    라이프 스토리를 계속 이어가야 하겠다는 생각과 도전을 받게 됩니다...
    축복의 통로이신 복민님! 함께 하나님 나라 이루어가기를 기대합니다~

    • Favicon of http://shareblessing.com 어복민 2011/04/03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엽이 형과는 더 만나고 더 나누고 싶습니다^^
      다만 아빠준비하고 TEDxKT에 더 우선순위가 있어서 서초에를 못가고 있네요~
      하지만 이렇게 유통메일 통해서 계속 약한 유대의 끈을 놓지 않고~... 곧 서로 다시 깊은 나눔 있을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11. 김종찬 2011/03/28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민.. 항상 너의 유통을 통해서 갑갑했던 마음을 조금이나 열게된다..^^;
    그동안 한번도 연락도 못하고, 가끔 결혼식장에서나 한번씩 보게되는
    소중했던 사람들.. 추억들.. ^^;
    시간이 흐르면서 많이 그립고 아쉬워지더라.
    왜 그때는 더 뜨겁지 못했는지.. 왜 그때 더 열심이지 못했는지.
    그래도 지금 여기 이 좁은 땅에서 더 여유있게 사는재미도 솔솔하단다.
    나중에 시간되면.. 가족들 데리고 꼭 한번 놀러오거라..^^;
    참.. 아들 축하한다..
    (참고로 난 아들이 둘이다.ㅋㅋㅋ)

    • Favicon of http://shareblessing.com 어복민 2011/04/03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종찬아 메일 고맙다^^
      소중했던 추억이 있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난 아직도 너와 춘식 동준이형과 밤에 탁구 치던 것을 잊지 못한단다^^
      시간이 흐르면 아쉽고 그리워지는 것은 당연한 일~
      아쉬울 수 있어서 감사하며, 본향을 생각하며
      현재에 충실하고 앞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자구!
      꼭 한 번 놀러가마!
      춘식네 가족이랑 같이가면 더 재밌을 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