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가 맺은 온갖 탐스러운 열매들이 우리 눈과 입을 즐겁게 합니다.
은행, 밤, 모과, 감, 포도, 도토리... 열매들은 모양뿐 아니라 맛과 향이 다릅니다.
같은 자리에서 똑같이 비를 맞고 똑같이 햇볕을 쬐었는데 신기한 일이지요.
나무들은 남과 비교하거나 남의 것을 부러워하지 않습니다.
저마다 고유한 모양과 맛이 이 땅에 존재하는 이유이기도 한 샘입니다.

-가을 / 알면 사랑한다, 최병성



복민이의 유통 애독자 여러분^^
풍성한 가을, 높고 맑아 예쁜 하늘을 잘 누리고 계신지요?
때로는 소유의 많고 적음으로 행복을 가늠하는 세상의 소리에 마음이 기울여지기도 합니다.
아름다운 자연을 누리고, 주어진 것에 감사하며, 내가 가진 것을 나누는 것이...
진짜 행복이 아닐까요?


1.최근소식
1) 가을 정취 & 쓰임 받기
가을 정취를 누릴 기회들이 많아서 감사했습니다.
차를 사고 나서 사람들을 태워줄 수 있는 것이 기쁨이 되더라구요~
직장 동료들과 청계산 등반, 교회 리더MT 수양관 및 파주 헤이리, 분당 중앙공원,
들꽃&벽초지 수목원, 올림픽공원, 서운동산, 하늘공원, 종마목장, 호수공원...  많이도 돌아뎅겼네요ㅋ
올해 초 처음 차를 샀을 때 걱정도 했었는데... 어느덧 1만km 주행 드라이버가^ㅇ^

편안히 안주하기 보다는 쓰임 받는 삶이 되기를...
녹슬기 보다는 쓰임 받아 닳는 삶, 인고를 통해 열매 맺는 삶이 되기를... 기도해봅니다.


들꽃 수목원의 예쁜 길~


2) Paul, 인천대교
세계 판 싸이월드인 Facebook에 예전 DTS(아프리카봉사)에서 제 룸메이트로서
3개월간 더블 침대를 같이 사용했던~ 영국 친구 Paul이 한국에 방문한며 소식을 접했습니다.
뉴질랜드-영국행으로 인천 공항을 경유하는 여정이라, 5년만의 만남은 정말 짧았지만... 얼마나 방갑던지^^
그리운 친구들과의 다음 만남이 언제일지... 아쉽기도 하지만
젊은 시절 소중한 만남과 이렇게 유통 메일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with Paul 인천국제 공항에서...

그리고 한가지 재미있는 일이 있었습니다. Paul은 송도파크 호텔이란 곳에서 하루를 묵었는데
조금이라도 더 함께하고 싶어 떠나는 날 제 차로 인청공항까지 태워주기로 했습니다.
공항까지 얼만큼 걸렸냐는 질문에 20분 이라고 했건만... 이상하게 제 차로 1시간이 걸렸던 것입니다.^^;

나중에 지도를 찾아보고서야 알았는데...
10월 16일에~ 인천대교가 개통이 되었건만 업데이트 안된 네비가 그 길을 알 턱이 없던거죠ㅋ
많은 것을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던 사건이였습니다.


A점이 Paul이 묵었던 호텔... 바로 왼쪽에 새로 개통된 인천대교만 건넜으면 금방 갈 것을...
업데이트 안된 네비 덕분에 서인천IC-서울외각도로-북인천IC 를 지나 삥~돌아 인천 공항에


3) BLOSIS30모임, olleh kt 블로그
제가 참여하고 있는 크리스천 블로거들의 모임 블로시스30가
한국언론재단으로부터 블로그 연구모임 지원사업의 재정 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매월 한 번씩 3개월간 강사님들을 모셔서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요~

첫 번째 시간에, 환경문제에 대한 글을 꾸준히 블로그에 올려서 
세상의 변화를 실제로 이끌어내신 최병성 목사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목사님이 블로그에 올리신 글을 보고 환경부 차관 뿐만 아니라 중국에서까지 연락을 받으셨다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강의 내용 참고해보세요~


최병성 목사님에게 듣는 크리스천 블로그 강의: http://shareblessing.com/301

...

블로그 활동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며 제가 일하고 있는 olleh kt 에도 기업블로그가 꼭 있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고 글을 쓰기도 했었는데요... http://shareblessing.com/280
11월 11일에 드디어(?) 기업 블로그가 open 되었습니다.
필진 참여 및 ollehkt.tistory.com 도메인 확보 등으로 제가 작게나마 도움이 되어 참 즐거웠는데요


olleh kt 기업블로그: http://blog.kt.com / 여러 event 진행중이니 꼭 참여해보세요^^

ollehkt 블로그와 트위터 등의 런칭 사례를 보며... 세상이 얼마나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지...
마음의 중심을 잘 잡고, 조급하지 않게, 담대한 마음으로~
빠른 변화들에 대응하며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사26:3



2. 유통
1) 들국화 / 알면 사랑한다

들국화는 '기다림의 꽃' 입니다. 지난 계절 동안 얼마나 많은 꽃이 제 아름다움을 뽐내고 지나갔는지요. 잔설을 해치며 제일 먼저 봄 소식을 전한 복소초부터 얼레지, 제비꽃, 은방울꽃, 구슬붕이, 금낭화, 할미꽃, 나리꽃... 저마다 화려한 빛깔과 모양으로 우리 눈과 마음을 즐겁게 했습니다.

 

우리 같으면 다른 꽃들에게 질세라 "나도 여기 있어요!" 하고 꽃망울을 툭 터뜨리고 싶어 안달이 났을 겁니다. 그러나 들국화는 오랜 시간 자신의 때를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모두 떠나 조금은 초라해진 가을 숲을 진한 꽃 향기로 가득 채웁니다.

 

그토록 수많은 꽃들이 모두 저마다의 때가 있다니, 보이지 않는 자연의 질서가 신비할 뿐입니다. 자연과는 달리 우리는 기다릴 줄 모릅니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말처럼, 누군가 잘되고 성공하면 나는 뭐하나 싶어 서글픕니다. 꼭 질투해서가 아니라 남들에 비해 자신이 보잘것없어 보이는 까닭이겠지요.

가을 숲을 고운 빛깔과 향기로 채우는 들국화들이 위로를 건냅니다. 세상엔 모두 저마다의 시간이 있다고, 기죽지 말라고, 힘내라고
내일을 준비하며 오늘을 열심히 산다면 언젠가 나만의 향기를 세상에 뿜어 낼 그날이 꼭 올 겁니다. 긴 인생의 시간표에서 그 때를 정확하게 알지 못하지만, 포기하지 않는다면 분명 그 시간이 찾아올 겁니다.

-알면 사랑한다, 저자 최병성 / 좋은생각 
-
전문보기: http://shareblessing.com/305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갈라디아서6:9


2) 다른 사람을 긍정해 주기 위해 산다

다른 사람들의
자존감을 재건하는 일을 돕는
일을 자기의 거룩한 소명으로 삼고
그 일에 집중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긍정해 주기 위해 산다.


-고도원의 편지 2009.11.7
출처: http://www.godowon.com/last_letter/view.gdw?no=2568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 거리에서 호흡을 맞추어 흥겹게 탱고를 즐기는 사람들...
http://hope.ne.kr/www/bbs/view.php?id=trip_board&no=181

축복을 받기 위해서 살지 말고, 축복의 근원이 되기 위해 살아가기를...



3. 기도제목
1) 말씀DB
소중히 배운 것들을 하루 하루의 삶에서 실천하고 거하고 싶은데
분주함을 핑계로 충분히 생각하고 반성할 시간을 가지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아쉬움이 크네요
말씀DB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일상 생활 속에서 배움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기도 부탁 드릴게요^^


2) 결혼시즌
결혼을 하게 되었다며 소식을 전한 후배가 있었는데요...
대학 졸업 후에는 거의 얼굴을 못봤지만, 유통 메일을 꾸준히 봐서인지 친근하다고 하더라구요ㅋ

가을이 되어 지인들의 결혼 소식을 많이 접하게 됩니다.
축의금 전달만으로는 삶을 새로 출발하는 가정을 축하하기에 뭔가 부족한 마음이 들어서
5가지 사랑의 언어라는 책을 선물을 하곤 하는데, 선물을 시작한 2006년 이래로~
벌써 30명이 넘는 커플에게 선물을 하게 되었네요...


30th The Five Love Language

책 선물을 받은 모든 분들 다시 한 번 축하하구요
앞으로 복민이의 유통 독자들 중에서도 결혼하시는 분이 있으면~ 선물하겠습니다

소식 꼭 전해주실거죠?

길게 쓸 내용이 없어 메일로 답장을 안주셨던 분들...
네이버에서 로그인하기 귀찮아서 댓글 못다셨던 분들...
자신의 블로그 내용을 연결하고 싶으신 분들은~~~
모두모두 댓글 팍팍~ 클릭: http://shareblessing.com/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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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 http://hope.ne.kr
블로그 : http://shareblessing.com
메일링을 하는 이유? : http://shareblessing.com/notic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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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복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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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노정 2009.11.14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성한 가을소식이 듬뿍 담긴 유통메일 가을호를 받아보니, 땡볕과 스콜사이를 오고 간 방콕에서의 오늘 하루가 갑자기 새롭게 다가오네요. 늘 그렇듯 감동 가득이구요...기왕이면 가을 정취를 더 많이 올려주시지. 벌써 향수병이 생겨서ㅋ
    늘 섬기는 삶을 살려고 노력하는 복민에게 기도제목 2번의 책을 본인이 선물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곧 오기를 기도!!

    • Favicon of http://fishabm.tistory.com 어복민 2009.11.16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콕에서의 소식이 참 방갑네요^^ 땡볕과 스콜이라니!!
      여기 서울은 이제 가을이 다 가고 겨울이 온 것처럼 춥답니다.
      가을 정취 많이 올리고 싶었는데~ 사진이 너무 많아져서요ㅋ
      저도 보노정 누나가 2번의 책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속히 왔으면 하네요!
      먼 곳에서의 따뜻한 소식 감사드려요 ^^

  2. Favicon of http://jlife.pe.kr sketch 2009.11.14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성한 소식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들국화 - 기다림이라는 단어와 너무나 매치가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 장태산 다녀오는 길에 들국화를 보았거든요. ^^

    급하지 않게 그분을 신뢰하면서 진행하시는 일들이 형통하기를 기도합니다.

    은혜 넘치는 주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

  3. Favicon of http://www.cyworld.com/dalgoongjun 김인지 2009.11.15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민아, 오랜만이다. 항상 네가 보내는 유통메일 잘 받아보고 네 소식 즐겁게 읽는다...ㅎㅎ
    오늘도 네가 보낸 메일 보고 너무 오랫동안 너만 소식 전하게 했다는 생각에 답글 달아본다.ㅎㅎ
    난 금년 4월에 뉴질랜드 와서 아직 머물고 있어. 급하게 떠나오느라 많은 사람들한테 인사도 못하고 왔었네. 조만간 들어가게 될지 좀더 오래 있게 될지는 기도해봐야 알겠지만 인도해 주시는 대로 따르며 살고 있다...ㅎㅎ
    항상 열심히 사는 네 모습이 참 보기 좋더라.
    앞으로도 매일 은혜넘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랄게. 항상 건강하고 네 메일 또 기다리고 있을게~~^^

    • Favicon of http://fishabm.tistory.com 어복민 2009.11.16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콕에서도 답글이 왔는데 이번에는 댓글이 뉴질랜드에서 오는구나ㅋ
      먼 곳에서 온 소식이라 더 방갑고 귀하고 감사하네
      네 블로그 들어가서 사진도 봤어~ 즐거운 표정이던데 말야^^
      최근에 은상이형도 생각나고 nhm 사람들도 떠올랐는데... 인지 네게서 소식이 오니 참 방갑고 신기하다. 항상 건강하고 언제 어디를 가든 기쁨과 감사가 있기를! 홧팅이야

  4. 이선희 2009.11.15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대다수의 사람들과 보조를 맞추어 살아오다 어느 순간 낙오된 것 같은 느낌이 들때 조급함과 두려움이 찾아오는 걸 느끼는 것 같아. 그럴 때 저 아름다운 들국화를 생각해야겠다. 늘 좋은 소식, 아름다운 이미지, 좋은 말씀 고마워^^

    • Favicon of http://fishabm.tistory.com 어복민 2009.11.16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선희야 안녕! 내가 메일 보내는 사람중에 네가 참 특별한거 알지ㅋ 이렇게 블로그 통해서 연락이 되는 것도 신기한데 좋은 내용 전할 수 있는게 또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어! 이번주 토요일에 알곡 감사 예배가 있는데... 10년 전이 새록새록하네... 들국화가 주는 가르침 잘 간직하자!

  5. Favicon of http://www.cyworld.com/jessic80mj80 jessica80 2009.11.16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알찬 내용에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특별히 다른사람을 긍정하기 위해 산다는 말이 와닿는데요
    멀리 요르단땅에서 소식 듣게 되니 무척반가워요
    자주 널러 올께용

    • Favicon of http://fishabm.tistory.com 어복민 2009.11.16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태국과 뉴질랜드에 이어 이번엔 요르단이라니^^
      제가 예전에 요르단에서 워낙 더울 때 있어서 한참 추운 지금~ 요르단 이란 말만 들어도 따뜻해지네요 ㅋㅋㅋ
      다른 사람을 더 인정해주고 긍정해주기 위해 같이 힘내봐요!

  6. 2009.11.16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Favicon of http://www.josh-hwang.com 황코치 2009.11.16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봤습니다. 온오프라인에서 자주 뵙고, 깊은 교제가 이뤄졌으면 하네요.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fishabm.tistory.com 어복민 2009.11.16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황코치님 방문 감사해요~ 지난 강의가 벌써 한달이 지나고 내일은 또 민경배 교수님 모시고 강의를 듣게 되었네요~ 신촌에서 하는거라 황코치님이 더욱 생각났었는데ㅋ 쥬니캡님의 소식듣고 황코치님이 더 많은 일을 하시게 될거라 생각했어요~ 힘내시구요!! 홧팅!

  8. 은구 2009.11.16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찬 내용 잘 봤습니다. 폴님은 "무섭게 생겼지만 알고보니 참 사람 좋은"의 전형적 타입이신듯합니다.ㅎㅎ 5가지 사랑의 언어는 저도 결혼전에 예비부부학교 필독서로 읽어봤답니다. 참으로 도움이 많이 되었는데 머리로는 알고 행동으로 실천하지 못한 것이 안타깝군요.

    • Favicon of http://fishabm.tistory.com 어복민 2009.11.16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Paul 이란 친구는 은구님 예상이 딱 맞습니다 ㅋㅋ 저보다 딱 12살 위라서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친구라고는 상상을 못했겠지만~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은구님 블로그에서 머리로는 알지만 행동으로 실천하는것은 하늘과 땅차이로 어렵다는 것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살면서 알고 있는게 실천이 잘 안되서 절망할 때가 많지만~ Good Try! Try again! 이라는 다짐으로 살고 있습니다ㅋ 그렇게 하다보면 완벽하지는 못해도 많이 좋아지겠죠^^

  9. 최지연 2009.11.17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일 잘 확인했구요, 소식지 꼼꼼히 잘 읽었어요^^ 좋은 글 감사~~

  10. 2009.11.17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소연시대 2009.11.18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쿡에서 댓글 남겨요. 시애틀 근처 엘렌스버그에 있는 사람이어요. 댓글 다신거 읽다가 성함을 콕! 눌렀더니 자동으로 넘어왔어요. 그러니까, 댓글은 또다른 댓글로 이어진다는...ㅋㅋ 여기도 노란낙엽이 우수수 떨어지기에 달려가 보았더니, 은행나뭇잎이 아니었어요. 생전처음보는 나뭇잎...낯선 느낌이 들어서 선뜻 주울수가 없었어요. 나는야 이방인. 낙심금지...할께요.유통메일 고마워요. 믿지 않는 친구에게 포워딩해보았는데, 읽을만? 하다고 하더라구요. 종교적인색채가 찐하지 않지만 느낌은 난다네요. ㅋㅋ 계속보내달래요. 필라델피아하고 뉴저지사는 친구들은 완전 좋데요. 메일에서 향기가 나네요 Fragrant Believer!

    • Favicon of http://fishabm.tistory.com 어복민 2009.11.18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olleh!! 이렇게 향기 있는 댓글은 처음이네요~ 방콕,뉴질랜드,요르단에 이어서 미쿡까지~ 국제화 되고 있는 기분이 드네요^^ 나는야 이방인 이란 말이 와닿네요... 뭐 사실 그렇게 따지면 이방인 아닌 사람이 어디있겠어요? 익숙하지는 않지만 새로운 풍경들과 자연들을 누리고 즐기셨으면 좋겠네요^^
      유통메일이 지향하는 바가 그거에요~ 기독교의 좋은 내용들을 부담없이 전해주는 것! 이메일 주소 남겨주면 담부터는 직접 보내드리도록 할게요~ 소연님 댓글에 힘이나는 오후네요!
      소식 전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12. 2009.11.20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2009.11.20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fishabm.tistory.com 어복민 2009.11.20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갑다^^ 향기 이야기도 고마워!
      http://www.korea.nds.com 는 가봤지? 우리 회사랑 일하는 거는 비디오가드 분야인데~ 스마트카드를 이용한 영상 암호화 해주는 회사야 주말이니까 일단 열심히 일한 당신 잘 쉬고^^ 월요일에 통화 한 번 하자! 자세히 알려줄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