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29 (사랑의교회 대예배)

설교제목: 죽음이란 무엇인가? / 말씀:  창세기 2:16~17, 계시록 14:13 

설교자: 오정현 목사님  

 

주후 2008년 6월 29 주일낮설교 참고 <교리 16>                                                                                 

“죽음이란 무엇인가”(죽음)
(
창세기 2:16~17, 요한계시록 14:13)

 

죽음의 시작은?          

2:16,17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3:19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네가
          
그것에서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아담이 죽음의 비참함을 처음 실감했을 때는? 아벨의 죽음

 

    → “죽느냐 죽지 않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언제 죽느냐”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신 만큼은 결코 죽지 아니할 것 처럼 행동한다.

 

 

I. 성도에게 있어서 죽음은  (    형벌    )이 아니다.

1) 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피라미드,타지마할,중국 서안의 진시왕릉 => 죽음이 왕 노릇하고 있는 증거

But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3중적 죽음을 모두 극복함(영적죽음,육체적 죽음,심판후 영원한 죽음)

   

2) 성도의 죽음은 타락한 세상에서의 마지막 (    단계    )이다.

   - 고전 15:54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① “하나님께서는 크리스천들에게 성화를 완성시키기 위하여 죽음의 경험을 사용하신다. -웨인 그루덤

   ② “크리스천의 고난도 순종을 배워가는 성화의 단계임을 깨달아야 한다. 

      5:8   “그가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2:10   “그러므로 만물이 그를 위하고 또한 그로 말미암은 이가 많은 아들들을
                
이끌어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는 일에 그들의 구원의 창시자를 고난을
                
통하여 온전하게 하심이 합당하도다”

3) 성도는 하나님께 대한 순종이 자신의 (   생명   )을 보존하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고 고백한다.

  21:13   “바울이 대답하되 여러분이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 당할 뿐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하니”

  20: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12:11   “또 우리 형제들이 어린 양의 피와 자기들이 증언하는 말씀으로써 그를
              
이겼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들의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사명(使命)이 목숨보다 소중하다.

 4) , 사랑하는 가족과의 이별에 대한 슬픔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8:2   “경건한 사람들이 스데반을 장사하고 위하여 크게 울더라”

  살전 4:13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ㅜ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시편 116:15   “그의 경건한 자들의 죽음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귀중한 것이로다”

 

II. 불신자들의 죽음은 참으로 (   애통    )한 일이다.

1) 불신자의 영혼은 곧바로 영원한 형벌로 들어간다.

  16:24   “불러 이르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괴로워하나이다”

 2) 성경은 (    연옥    )의 교리를 가르치지 않는다.

  16:25   “아브라함이 이르되 얘 너는 살았을 때에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하라 이제 그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괴로움을 받느니라”

 어떻게 사랑의 하나님이 사람을 지옥에 보냅니까?

->사람이 자기가 가는거지 하나님이 지옥에 보낸 적이 없다

빌리그래함 : 구약과 신약은 구원의 처방전이다.(처방을 안따라서 지옥에 가는 것~)

 

III. 성도의 죽음에 대한 최종의 통찰력은?

1) 내가 (    육신    )의 장막에 있을 동안에는 영광의 궁전에 들어갈 수 없다.

-인도 켈커타 신전 -피비린내 진동 : 죽음의 공포

  고전 15:50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
               
받을 수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고전 2:9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2) 하나님이 정해주신 시간에 죽는 것은 성도의 가장 고대하는 바이다.

  14:13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이르되 기록하라 지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이르시되 그러하다 그들이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그들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하시더라”

              ( 복되도다,  마카리오스(Makarios)  “행복하다”의 뜻 )

 

Better is one day! 마틴로이드존스 목사님의 임종(본향을 가겠다!)

우리가 가져야할 자세: 본향으로~

이스라엘 박물관에 전시된 눈물의 주전자

(먼저 보낸 자녀를 위해 슬퍼하는 것은 그 자녀를 더 힘들게 함) => 놓아주자

 

북한 지하 교회 성도...

우리 이제 헤어지면 언제 보죠? 천국에서 예수님과 함께 웃는 모습으로 보아요^^

            

※ “주님의 한없는 은혜로서 예비한 그 집에 나 이르러 거기서 주님을 뵈옵는 것 영원히 빛나는 영광일세, 은혜로 주 얼굴 뵈옵나니 지극한 영광 내 영광일세” 289 (C.H. Gabriel)

Posted by 어복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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