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에서는 ... 너무나 좋았던 민박집 아저씨~아니.. 형과의 이야기를 써야하는데...
첫날부터 나이트도 데려가주시고 으하하 야경구경 가이드도 해주셨지... 물론 예뿐 여학생들이 있어서 그랬던 것 같지만.. ㅎㅎㅎ 체코의 다른 여느 유럽고 다른 물가에 많이 놀라며 즐겁게 썼지.. 다만 환전땜에 고생하고 특히 돈지오바니 보려고 환전하다가 피보고 황당했었지... 혼자 뎅기다가 한국서 온 한의사 누나 만나서 즐거운 시간 보냈지~ 세계일주권을 아시는 분을 만날 줄이야!! 신기한게 하루에 두 번 만났으니.. 먼가 인연인거 같은데.. 난중에 한국서 꼭 다시 보고푸당..
프라하는 예뻤쥐... 인터넷 전화가 대박이였으며... 동유럽의 분위기를 물씬..
으으... 일주일 좀 지났는데 그 때 느낌이 이렇게 기억이 안나다니...

이제 그냥 느낌과 요점만 적고... 은초처럼 나중에 여행기 올리는 전법을 써야할 것만 같다....

프라하 야경1

프라하 야경2



프라하 야경3







사람보다 더 돈 잘 버는 강아지






프라하성의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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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시: [2004]0622-0624
여행 국가: Czech
여행 도시: Praha
홈페이지 : http://hope.ne.kr/www/bbs/view.php?id=trip_board&no=28

Posted by 어복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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