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교회에서 나이아가라 폭포를 갔어야 하는 것인데.. 워싱턴 투어만 하는 사람이 나랑 어떤 누나 두명 밖에 없어서 반도 안되는 가격으로~ 나이아 가라 폭포를 따라가기로 결정.. 세상도 좁지 이 누나.. 바로 내가 충현교회 다닐 때에 만났던 누나 아닌가~ 내가 좋아했던 Steve 목사님 소개로 Word of Life 라는 곳에서 신학을 공부 하고 있다고 한다. 이 투어 과정에서는 비싼!! 데다 보니 내가 여행 다니면서 자본 장소중 가장 좋았던 메리엇~ 호텔에서도 묶어보고~ 밥도 맨날 배불리 먹고 으하하.. 다만 아쉬운 것은 여건을 안가지고 와서 캐나다 쪽으로 가서 나이아가라 폭포를 못 봤다는 것.. 어쨌든 나같은 여행자에겐 비싼 투어 프로그램이 아닐 수 없지만~ 그래도 그런 와중에서 이런 투어에 참여 안했더라면 없었을 것이 분명한 좋은 만남이 많아서 좋았다


캐나다와 미국을 이어주는.. 그러고보면.. 우리나라 교육 과정에서 캐나다에 대한 부분은 거의 안배운거 같은데.. 하긴 역사를 별로 안좋아 하는 내가 개인적으로 모를 수 있는 부분이겠지.. 캐나다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으다!







여기서 부터는 Thousand Island 천섬!






세상에서 제일 가까운 국경 저 다리 하나 넘어로 캐나다와 미국 진영이 바뀐다


정든 뉴욕 ESF를 떠나며...


마지막으로 장규준 간사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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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시: [2004]0903-0907
여행 국가: U.S.A
여행 도시: 나이아가라폭포 - 천섬
홈페이지 :
http://hope.ne.kr/www/bbs/view.php?id=trip_board&no=62
Posted by 어복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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