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라 가기전에.. 이스라엘 엘리앗 근처 키부츠에서 하루밤을 잤었는데... 정말 죽을뻔 했습니다.. 모기와의 전쟁 때문에..선혁이랑 한방을 썼는데.. 밤새 서로 간지러워서 긁는 모습을 바라보며 밤을 샛죠.. 자기전에 잡은 모기 20마리.... 아침에 일어나서 잡은 모기.. 25마리.. 근데 황당한건 아침에 잡은 모기들은 죄다 피를 배 이상으로 흘렸다는 것.. 흑흑 나의 피들이... ㅠㅜ 그리고 아침에는 글세 버스 시간을 잘 못 알아서 우리가 보는 앞에서 타야할 버스를 놓쳐버리고 ㅠㅜ 이 일 때문에 일행간에 약간의 긴장이 감돌았는데... 왜 그 때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지 못했는지 참.. 아직도 부족한 복민 -_-a
국경 통과할 때에는 출국세만 내고 입국세를 안내서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아카바라고 하는 요르단의 도시에서 관광 정책으로 그쪽으로 들어오면 입국세 10JD 그러니까 한 만 8처넌 정도를 안받는 것이였습니다 앗싸~
페트라는 정말 기대 의상의 도시였습니다. 생각보다 엄청나게 넓더군요... 워낙 유명한 곳이니.. 사진 감상해 보세용~

Pe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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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시: [2004]0811-0812
여행 국가: Jordan
여행 도시: Petra
홈페이지 :
http://hope.ne.kr/www/bbs/view.php?id=trip_board&no=49

Posted by 어복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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