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27 (사랑의교회 대예배)

설교제목: 분주함 속에서의 고요한 영성 / 말씀: 요한복음 7:37~39 

설교자: 김학진 목사님  

37 -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On the last and greatest day of the Feast, Jesus stood and said in a loud voice, 'If anyone is thirsty, let him come to me and drink.
38 -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Whoever believes in me, as the Scripture has said, streams of living water will flow from within him.'
39 -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않으셨으므로 성령이 아직 그들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
By this he meant the Spirit, whom those who believed in him were later to receive. Up to that time the Spirit had not been given, since Jesus had not yet been glorified.

 밀레의 만종 -> 농기구에 빛이 들어와 있음 / 노동의 거룩함
http://blog.naver.com/mi_jju?Redirect=Log&logNo=90033965925

고든 맥도널드 목사 노동과 사역의 speed (분주한 현대인)

예수님과 사도 바울은 어떻게 지치지 아니하고 사역을 감당했을까?

37절 명절 끝 날에 (유대인의 가장 큰 명절중 하나로 피곤하고 분주함의 정점에 있었을 것이다) 

외적인 분주함
내적인 분주함

맛사이족 (황량~~~~ 하고 조용~~~~ 하고 움직임도 없고)
일부 다처제라서 남자들은 완전 놈팽이 수준 ==> 심심한 곳

맛사이족의 대표적인 노래 (아프리카의 리듬과 비트~~~ 후훗야바~~ 하야마라~~ 야야~~ )
바쁘다 바뻐 바쁘다 왜 이렇게 사는 것이 바쁜지 ~~ 우리 모두 주의 일에 힘쓰세~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

바쁘다는 유니버셜 랭귀지다~ 시대를 초월해서 모든 사람이 경험하는 이슈구나...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은?
성취의 속도와 업적의 결과가 아니다

밀린일, 누적된 일, 읽지 못한 책, 만나지 못한 친구.... 하루에 30 시간이 주어진다면?
->오히려 더 많은 기쁨을 잃게 될 것이다.

Purpose Driven Life

1. 서신 주님 앞에 나아가자
-기독교는 초청의 종교 ==> 예수님께 나아가자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2. 말씀 앞에 무릎 꿇자
<한정된 나의 삶> vs <영원한 주의 말씀>
... 반석이신 예수

11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이사야 58:11

Balance
<균형 잡힌 삶>
한적한 시간에 주님과 교제

의기소침, 미래에 대한 두려움 -> 스타벅스.. 한적한 곳에서의 말씀 읽기
생수를 마시라!

Posted by 어복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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