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27 (사랑의 교회 대예배)

설교제목: 천국을 사모해야 할 이유 / 말씀: 히브리서11:13~16

설교자: 옥한흠 목사

우리의 유한한 눈과 귀로는 천국을 볼 수도 없고 들을 수도 없다.
일본 최 장수 노인(112세)에게 언제까지 살고 싶냐고 물었다 -> 대답은 영원히 살고 싶다.

천국은 어떤 곳인가?
천국은 저주가 없는 곳이다. -> 죄로 인한 하나님의 분노가 없는 곳.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계22: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계21:3~4

 이사야 11장 전체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의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하지 아니하며 그의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아니하며
공의로 가난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의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그의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공의로 그의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그의 몸의 띠를 삼으리라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 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우리의 참 행복?
아기가 자신에게 불만족 스러운 것이 있어서 울 듯이
우리가 세상에서 느끼는 갈증과 불만족은 천국에 만족할 수 있는 것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결혼과 이성간의 사랑이 세상에서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만족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천국에는 결혼이 없다. (자손을 가질 필요가 없다)

천국의 행복은 끊임없이 바라보고, 싫증남 없이 사랑하고, 지치지 않고 찬양하는 것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10 큰 소리로 외쳐 이르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11 모든 천사가 보좌와 장로들과 네 생물의 주위에 서 있다가 보좌 앞에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계7:9~10

<<우리가 천국을 사모해야 할 이유>>

1. 우리가 세상에 깊이 빠지지 않도록
 - 세상이 주는 기쁨을 더 누리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마음(but 세상의 부귀와 명예는 안개 같은 것)

2. 세상에서 낙심하지 않도록
 -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는 고통이 많고 낙심할 일들이 너무 많아 기뻐하기가 힘들다

3. 선한 일에 헌신하기 위해
 - 천국을 사모하는 것은 세상을 등지는 것이 아니라 선한 일에 더욱 헌신하는 것이다.
 - 역사상 이 세상을 위해 가장 선한 일을 많이 한 사람들은? 천국을 가장 많이 사모한 사람들 from C.S.Lewis
 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 계22:12
 10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에베2:10

4. 천국은 사랑하는 주님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본향 임으로

Posted by 어복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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