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손 꼭붙잡고/말씀을 들으리라

죽음이란 무엇인가? / 창세기 2:16~17, 계시록 14:13 / 오정현 목사

어복민 2009. 5. 2. 21:47

2008-06-29 (사랑의교회 대예배)

설교제목: 죽음이란 무엇인가? / 말씀:  창세기 2:16~17, 계시록 14:13 

설교자: 오정현 목사님  

 

주후 2008년 6월 29일 주일낮설교 참고 <교리 16>                                                                                 

“죽음이란 무엇인가”(죽음)
(
창세기 2:16~17, 요한계시록 14:13)

 

■ 죽음의 시작은?          

창 2:16,17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19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네가
          
그것에서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아담이 죽음의 비참함을 처음 실감했을 때는? 아벨의 죽음

 

    → “죽느냐 죽지 않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언제 죽느냐”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신 만큼은 결코 죽지 아니할 것 처럼 행동한다.

 

 

I. 성도에게 있어서 죽음은  (    형벌    )이 아니다.

1) 롬 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피라미드,타지마할,중국 서안의 진시왕릉 => 죽음이 왕 노릇하고 있는 증거

But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3중적 죽음을 모두 극복함(영적죽음,육체적 죽음,심판후 영원한 죽음)

   

2) 성도의 죽음은 타락한 세상에서의 마지막 (    단계    )이다.

   - 고전 15:54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① “하나님께서는 크리스천들에게 성화를 완성시키기 위하여 죽음의 경험을 사용하신다.” -웨인 그루덤

   ② “크리스천의 고난도 순종을 배워가는 성화의 단계임을 깨달아야 한다.” 

      히 5:8   “그가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히 2:10   “그러므로 만물이 그를 위하고 또한 그로 말미암은 이가 많은 아들들을
                
이끌어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는 일에 그들의 구원의 창시자를 고난을
                
통하여 온전하게 하심이 합당하도다”

3) 성도는 하나님께 대한 순종이 자신의 (   생명   )을 보존하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고 고백한다.

  행 21:13   “바울이 대답하되 여러분이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 당할 뿐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하니”

  행 20: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계 12:11   “또 우리 형제들이 어린 양의 피와 자기들이 증언하는 말씀으로써 그를
              
이겼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들의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  “사명(使命)이 목숨보다 소중하다.”

 4) 단, 사랑하는 가족과의 이별에 대한 슬픔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행 8:2   “경건한 사람들이 스데반을 장사하고 위하여 크게 울더라”

  살전 4:13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ㅜ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시편 116:15   “그의 경건한 자들의 죽음은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귀중한 것이로다”

 

II. 불신자들의 죽음은 참으로 (   애통    )한 일이다.

1) 불신자의 영혼은 곧바로 영원한 형벌로 들어간다.

 눅 16:24   “불러 이르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괴로워하나이다”

 2) 성경은 (    연옥    )의 교리를 가르치지 않는다.

 눅 16:25   “아브라함이 이르되 얘 너는 살았을 때에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하라 이제 그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괴로움을 받느니라”

 어떻게 사랑의 하나님이 사람을 지옥에 보냅니까?

->사람이 자기가 가는거지 하나님이 지옥에 보낸 적이 없다

빌리그래함 : 구약과 신약은 구원의 처방전이다.(처방을 안따라서 지옥에 가는 것~)

 

III. 성도의 죽음에 대한 최종의 통찰력은?

1) 내가 (    육신    )의 장막에 있을 동안에는 영광의 궁전에 들어갈 수 없다.

-인도 켈커타 신전 -피비린내 진동 : 죽음의 공포

  고전 15:50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
               
받을 수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고전 2:9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2) 하나님이 정해주신 시간에 죽는 것은 성도의 가장 고대하는 바이다.

  계 14:13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이르되 기록하라 지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이르시되 그러하다 그들이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그들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하시더라”

              ( 복되도다,  마카리오스(Makarios)  “행복하다”의 뜻 )

 

Better is one day! 마틴로이드존스 목사님의 임종(본향을 가겠다!)

우리가 가져야할 자세: 본향으로~

이스라엘 박물관에 전시된 눈물의 주전자

(먼저 보낸 자녀를 위해 슬퍼하는 것은 그 자녀를 더 힘들게 함) => 놓아주자

 

북한 지하 교회 성도...

우리 이제 헤어지면 언제 보죠? 천국에서 예수님과 함께 웃는 모습으로 보아요^^

            

※ “주님의 한없는 은혜로서 예비한 그 집에 나 이르러 거기서 주님을 뵈옵는 것 영원히 빛나는 영광일세, 은혜로 주 얼굴 뵈옵나니 지극한 영광 내 영광일세” 289장 (C.H. Gabri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