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29 (사랑의교회 청년부예배)
설교제목: 별이 빛나는 밤에
말씀: 왕상17:1, 18:1~2 / 설교자: 박인기 목사님

엘리야는 아합왕 시대에 북 이스라엘을 활동무대로 하였던 선지자였습니다. 아합은 최고로 하나님의 법에 어긋난 왕이었습니다. 이 시대를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영적 암흑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 곳에서도 희망이나 소망은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여기서 끝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이 때 하나님은 준비된 한 사람을 혜성처럼 등장시키십니다. 그리고 그를 통해 하나님을 드러내십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도 별반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 시점에서 우리의 기대는 동일합니다. 어떻게 하면 다시 한 번 진리의 빛을 발하여 어둠을 물리칠 수 있을까요?

리차드 포스터 simple life
-무엇이 내 살의 진정한 구원인가?
#정체성, 소명 (뚜렷한 의식)

더 빨리 더 많이? < 하나님에 대한 신뢰

진정한 소명자로 살아가기를..
Posted by 어복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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